제2회 대한민국 학생 창업주간 「K-LEAGUE 11 시즌 2025」 최우수상 수상
우리 대학 창업동아리 BEVATE팀이 ‘제2회 대한민국 창업주간 K-LEAGUE 11 시즌 2025’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는 안현준(전자반도체공학부 4학년), 이준영(전자반도체공학부 2학년), 최승규(전자반도체공학부 3학년) 학생으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창업 아이디어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2회 대한민국 학생 창업주간’은 7월 14일(월)부터 18일(목)까지 충남대학교 일대에서 열렸으며, 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창업교육 혁신 선도대학(SCOUT) 사업단과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단이 주관했다.
‘K-LEAGUE 11 시즌 2025’ 프로그램은 우리 대학 산학협력단 창업지원본부와 지역 구단 강원FC가 협력하여 지역 문제 해결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강원FC 구단과의 사전 탐방을 통해 지역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이를 분석한 뒤, 커피박을 활용한 바이오디젤 추출 및 GOODS 제작이라는 창업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창업주간 동안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으며 사업 모델을 구체화했으며, 최종 발표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충일 산학협력단장은 행사장을 방문해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응원하며, 학생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